나이키온라인스토어, 운동화 아무나 못 산다? ‘추첨제로 순전히 운 100%’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11.23 10:58


사진=나이키 제공



나이키 온라인스토어에서 지드래곤의 ‘에어 포스1 파라-노이즈(AF1 PARA-NOISE)’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미국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는 지드래곤 제대 후 협업을 통해 ‘에어 포스1 파라-노이즈(AF1 PARA-NOISE)’를 최근 출시했다. 이는 지드래곤이 만든 패션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과의 협업이었다. 

'에어 포스1 파라 노이즈(Para - Noise)'는 3가지 버젼으로 만들어졌으며, 흰색 심볼의 운동화는 한국 포함 전세계판으로 23일 출고된다.


해당 운동화는 추첨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정해진 2시간 동안 신청을 받고, 추첨을 통해 당락의 소식을 신청자들에게 전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특히 추첨제이기 때문에 오로지 운에 따른 것, 돈이 많다고 살 수 있는 게 아니다. 이에 팬들 사이에서는 '역시 지드래곤은 다르다'며 경탄이 나오고 있다. 또한 앞선 추첨제를 통해 이미 운동화를 구매한 이들 사이에서는 '인증샷 올리기'가 유행하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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