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쇼핑몰 억대 매출에 훈남 남편까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1.26 00:54

사진: 진재영 SNS

진재영 쇼핑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진재영은 연매출 200억원으로 알려진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는 최고경영자로 유명하다.


앞서 진재영은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와 결혼한 후 2017년부터는 제주도로 이사해 생활하고 있다.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 '아이비'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해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진재영의 남편은 4살 연하의 훈남 프로골퍼로 전해졌다.


한편 진재영은 한 방송에 출연해 "쇼핑몰 시작 이후 3년 동안은 2시간 이상 잔 적이 없다. 새벽 3~4시까지 (동대문을) 돌고 5시까지 메이크업하고 6시부터 촬영을 했다"고 털어놨다.

theleader@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