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제4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 ' 최우수상' 수상

아이부터 어른까지 신개념 보육복지 인프라 '용산꿈나무종합타운 건립'

머니투데이 더리더 임윤희 기자 입력 : 2019.11.26 10:44
▲용산구에 조성삼 행정지원국장(오른쪽)이 머니투데이 박종면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머니투데이 홍봉진 기사
머니투데이(the300, 더리더)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와 뉴스1, 뉴시스가 후원하는 제4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이 25일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23층 컨벤션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용산구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신개념 보육복지 인프라 용산꿈나무종합타운 건립운영' 정책으로 최종심사에 오른 3팀 중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용산구는 맟춤형 보육시설 확충과 어린이․청소년․학무모들의 문화 여가 활동에 대한 다양하고 복잡한 욕구가 증가하고 대내외 환경변화에 대응한 정부의 정책을 선도해 나갈 사업추진 필요에 따라 용산꿈나무종합타운 건립에 대한 계획을 수립했다. 

꿈나무종합타운 건립 모든 과정에 주민참여했으며 건립 단계별 주민의견을 수렴했다. 시설 건립의 모든 과정과 운영에 주민이 참여하는 주민에 의한 생활 SOC시설 확충해 청사 이전에 따라 침체된 지역의 골목 상권 활성화에 주력했다. 또한 영유아, 어린이, 청소년, 성인 등 모든 세대가 이용하고 만족하는 생활 SOC 시설 건립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앞으로는 입주 시설간 협력체계 및 주민 자조모임 네트워크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용산구 나학균 주민복지국장은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살기 좋은 용산구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yuni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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