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희, 감춰왔던 몸매 관리 비법? 촬영 전에는 하루 종일 굶기도...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1.26 22:18

사진: 윤소희 인스타그램

윤소희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윤소희의 몸매 관리 비법이 주목을 받고 있다.


윤소희는 앞서 패션매거진 '인스타일'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윤소희는 "먹는 장면이 주를 이루는 드라마(tvN '식샤를 합시다')를 촬영하다 보니 몸매 관리가 이만저만 신경 쓰이는 게 아니다. 최대한 복스럽고 맛있게 먹는 모습을 담기 위해 촬영 전에는 하루 종일 굶는 날도 있었다"고 고백했다.


한편 윤소희는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이다. 지난 2013년 데뷔한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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