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은, 세상에 좋은 남자는 많지만... '결혼은 글쎄...'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1.27 00:12

사진: 예은 인스타그램

핫펠트 예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예은은 앞서 방송된 JTBC2 '악플의 밤'에 게스트로 출연해 비혼주의자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예은은 최근 비혼주의자를 선언한 것에 대해 "비혼과 관련한 프로그램 섭외가 왔었다. 그래서 인터뷰 중 결혼이 굳이 필요하지 않다는 얘기를 했던 거다. 세상에 좋은 남자는 많겠지만 그런 남자를 만나기는 힘든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예은은 "저는 어머니 밑에서만 자랐기 때문에 숙이 언니처럼 가모장 스타일이다. 누구한테 의지하려고 하지 않는 편"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예은은 1989년생으로 올해 31세이다. 지난 2007년 원더걸스의 멤버로 데뷔한 예은은 원더걸스 당시에는 본명 박예은으로 활동했으나 현재는 핫펠트(HA:TFELT)란 예명으로 솔로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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