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최후 전략 마련에 집중할 계획”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1.27 11:25
사진=뉴시스제공

자유한국당은 오전 국회 본관에서 공직선거법의 국회 본회의 부의가 예정된 의원총회를 거쳐 최후 전략 마련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나경원 원내대표 및 의원들은 이 날 총회가 끝난 뒤 버스를 타고 황교안 대표의 단식 농성장으로 간다고 말했다.

전날 의총에선 앞서 당 안팎에서 필리버스터와 의원직 총사퇴 등이 방안으로 논의됐다.

이 뿐 아니라 패스트트랙 저지를 위해 8일째 단식을 이어가는 황 대표와 청와대 앞 투쟁 수위도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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