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웰니스건강협회, 웰니스모델 통해 중소기업 글로벌 진출 돕는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19.11.27 16:35
▲ 사진제공=GWK글로벌웰니스건강협회
GWK글로벌웰니스건강협회(이사장 정은채)는 오늘 한국형 웰니스케어를 세계에 알리겠다는 목표로 세종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웰니스건강모델선발대회를 개최했다.


이번대회에서 수상자는 12월 11일과 21일 광화문 광장과 강원도 영월의 동강시스타 리조트에서 최종결선을 치르게 된다.

정은채 이사장은 자칭 '웰니스'문화를 알리는 선도자로 기업과 동반성장을 통한 세계진출과 웰니스 헬스 문화로 글로벌 소통에 나서겠다는 꿈을 갖고 있다.

글로벌 소통과 세계진출을 목적으로 웰니스 코칭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정 이사장은 웰니스 코칭은 웰니스 건강산업 으로 세계 1위 직업과 서비스로 소개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분야다.

웰니스는 '건강'이나 '상쾌'를 의미하는 영어단어 'well'에서 나왔으며, '질병'을 의미하는 'illness'와는 대조적인 개념으로 웰니스는 질병이 없는 상태인 헬스(건강)을 '기반'으로 하면서, 그 기반 위에 풍요로운 인생, 멋진 인생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정은채 이사장은 "세계진출을 목표로 바른 건강 기반 위의 삶의 균형을 함께 하기 위한 것“이라며, ”한국형 웰니스케어를 전 세계로 소개해 건강한 대한민국을 알리고자 한다"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이번 대회 수상자들은 12월 9일 한국에 들어오는 슈퍼모델 30여명과 함께, 12월 11일 광화문광장에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GWK회원사들로 구성된 기업 브랜드의 세계진출을 위해 12월11일부터 21일까지 대한민국과 우리의 기업을 소개할 예정이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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