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지원, 오는 29일 김지민·박정수와 ‘특별한 무대’ 선물 첫 합동 콘서트 개최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19.11.27 17:22

▲ 가수 김지원<사진 제공=㈜로이>
가수 김지원이 김지민, 박정수와 합동콘서트를 열어 팬들에게 특별한 무대를 선사한다.


김지원은 오는 11월 29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김지민, 박정수와 ‘3인 3색 첫 합동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평소 두터운 친분을 자랑한 이들이 각자의 매력을 뽐내며 개인무대부터 스페셜 합동 무대까지 선사할 계획이다.

김지원은 ‘말문이 막혀 버렸네’, ‘땡기네’ 뿐만 아니라 지난달 24일 발표한 신곡 ‘못잊을 사람아’의 정식 무대와 그 동안 선보이지 않았던 색다른 무대들을 선물할 예정이라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김지원은 지난 11일 KBS1 ‘가요무대’에도 출연해 이번 콘서트에서 팬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지원은 “이번 첫 합동 콘서트를 개최해 무척 설렌다”라며, “팬들을 만난다는 생각에 행복하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김지원의 합동 콘서트 티켓은 오는 15일부터 멜론 티켓에서 단독 예매 오픈 판매되고 있다.


한편, 가수 김지원씨는 인기 방송인 박수홍씨와 함께 “2019대한민국교육문화체육공헌대상”을 알리는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활동하고 있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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