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이 피었습니다, 하이라이트에 미방영분까지... '안보면 후회해?'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1.27 23:24

사진: '동백꽃 필 무렵' 홈페이지 캡처

'동백꽃이 피었습니다'가 방송돼 주목을 받고 있다.


'동백꽃이 피었습니다'는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20부작을 하이라이트로만 꽉 채운 2부작으로 재편집한 영상과 함께 아쉽게 편집되었던 미방영분을 담은 스페셜 프로그램이다.
 
공효진은 앞서 열린 '동백꽃 필 무렵' 제작발표회에서 "이번 드라마는 대본을 보면서 만족도가 높았던 장르"라면서 "강하늘은 역시나 소문만큼 너무 열심히 임하고 긍정적인 배우"라고 전했다.


'동백꽃 필 무렵' 차영훈 PD는 드라마에 대해 "편견에 갖혀 있는 여자 동백이 자신의 편견을 깨뜨리는 성장담이면서 동백을 우직하게 응원하는 기적같은 남자 용식의 멜로이자, 동네사람들의 휴먼스토리"라고 작품을 소개했다.


한편 '동백꽃 필 무렵'은 편견에 갇힌 맹수 동백(공효진)을 무조건적인 응원과 지지로 깨우는 촌므파탈 황용식(강하늘)의 폭격형 로맨스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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