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를 기억해 이유영, 세상에서 제일 웃긴 사람은? '현장서 웃으면서 촬영'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1.28 01:26

사진: 영화 포스터

영화 '나를 기억해'가 방송중인 가운데 주연배우 이유영이 김희원에 대해 언급한 것이 주목을 받고 있다.


28일 00시 20분부터 OCN에서 영화 '나를 기억해'를 방송중이다.


이유영은 앞서 열린 영화 '나를 기억해' 제작발표회에서 "김희원은 내가 만난 사람 중에 세상에서 제일 웃기다. 현장에서 웃으면서 촬영했다"고 전했다.


이에 김희원은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또 이유영의 반응이 과할 정도로 크다. 잘 웃어주니 칭찬받은 것 같고 조금 더 웃게 된다"고 전했다.


한편 영화 '나를 기억해'는 의문의 연쇄 범죄에 휘말린 여교사(이유영 분)와 전직 형사(김희원 분)가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는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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