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김현진이 이상형? 키 큰 여성보면 '내 스타일이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1.29 00:01

사진: 미스터 라디오

'연애의 맛'에 출연중인 윤정수와 김현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는 윤정수와 김현진의 북촌 데이트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정수와 김현진이 제작진 몰래 데이트를 즐긴 모습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박수홍은 앞서 방송된 KBS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 출연해 "윤정수 씨 이상형이 굉장히 독특하다. 서장훈 씨 키만한 여성들을 좋아한다"며 "윤정수 씨와 함께 러시아를 간 적이 있다. 내 키가 186cm인데 윤정수 씨는 나보다 키 큰 여성 분들을 보며 '내 스타일이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에 윤정수는 "키 큰 여성분들이 멋진 것 같다"고 말했고, 박수홍은 "그런 여성 분과 결혼하면 평생 허리만 쳐다보고 살아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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