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호산, 중3때부터 배우가 꿈 '무명시절... 굶을 정도는 아니었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1.29 00:55

사진: 섹션 TV

박호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박호산은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8세이다.


박호산은 지난 1997년 영화 '블랙잭'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박호산은 앞서 방송된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자신의 무명시절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박호산은 "중학교 3학년 때부터 배우의 꿈을 키웠다"라며 "연극을 봤는데, 탑 조명 안에 주인공이 나와서 대사를 치는 것을 보고 가슴이 뛰었다"고 전했다.


이어 박호산은 자신의 무명시절에 대해 "굶을 정도는 아니었고, 쌀밥에 국 정도는 먹었다"라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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