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부자, 올해 나이는? 체력 관리는 어떻게 하나...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11.29 13:21

사진: 방송 캡처

강부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강부자는 1941년생으로 올해 79세이다.


1962년 KBS 공채 2기 탤런트인 강부자는 KBS 주간드라마 '구두창과 트위스트'에서 중매쟁이 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국민배우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강부자는 앞서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체력관리 비법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강부자는 "그 모든 것들이 나한테 에너지 준다. 가만히 놀고 있으면 관리가 안 되는데 뛰어다니니깐 에너지를 얻는다"고 답했다.


이어 정찬우가 자신의 동생과 닮았다고 하자 강부자는 "여동생이 정찬우 씨도 닮았냐. 닮았으면 못나지 않았을 것 같다. 그러면 괜찮은 얼굴이다. 저런 얼굴이 복있는 얼굴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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