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오브 사만다, 치타와 표범의 가장 큰 차이?..‘얼굴 보면 안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11.30 13:43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SBS 창사특집 4부작 다큐멘터리 ‘라이프 오브 사만다’가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다리를 다친 새끼 치타 라라가 가족과 무사히 하룻밤을 보내지만 다시 하이에나가 사만다 가족을 노리고 다가오는 장면의 순간 최고시청률은 6.2%까지 기록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치타에 대한 자세한 특징이 소개됐다. 치타는 달리기와 사냥만을 위해 발달된 신체 구조를 지니고 있다. 보통 표범과 많이 혼동되는데, 표범은 나무에서 먹이를 먹는다고 한다. 그 무늬도 조금씩 달랐다.

반면 치타는 입 주위를 따라 눈물선이 있어서, 사냥을 할 때 눈부심을 막을 수 있다고 한다. 야구 선수들이 눈 밑에 검은 칠을 하는 것과 같은 원리다.

theleader@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