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시즌4멤버, 나이순으로 본 서열..‘연정훈 다음은 누구?’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12.01 11:20
사진=연정훈 SNS
KBS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의 새 멤버 구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박2일’의 새 멤버는 김종민, 연정훈, 문세윤, 김선호, 딘딘, 빅스(VIXX) 라비, 이렇게 6명이다.

‘1박2일’ 시즌4 멤버 연정훈의 나이는 42세, 김선호의 나이는 34세, 문세윤의 나이는 38세, 딘딘의 나이는 29세, 라비의 나이는 27세, 김종민의 나이는 41세다. 즉 연정훈이 가장 나이가 많으며 김종민, 문세윤, 김선호, 딘딘, 라비 순으로 나이가 많다.

특히 막내 라비는 큰 형 연정훈의 첫 인상에 대해 “저는 사실 도둑...”이라고 언급해 웃음을 안긴 바 있다. 연정훈이 한가인과의 결혼소식을 알렸을 무렵 실제로 도둑이라는 소리를 들은 바 있기 때문이다.

한편 지난 13일 연정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박!!!! 2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구름 낀 하늘 아래 노랗게 단풍이 든 어느 절경이 담겨 있어, 새 멤버들의 첫 촬영지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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