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 나이, 올해 93살..‘전국 노래자랑’ 잘릴 뻔..심사위원 이호섭 때문?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12.01 13:20


사진='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화면 캡처



'전국 노래자랑'이 주말 시청자들의 흥을 돋웠다.


1일 낮 방송된 KBS 음악프로그램 '전국 노래자랑'은 경북 김천시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가수 로미나, 박상철, 진성, 서지오, 영탁 등이 초대가수로 초청돼 무대에 올랐다.


한편 올해 93살인 MC 송해는 지난 8월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전국 노래자랑'의 20년 차 심사위원 이호섭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송해는 “어느 날 몸상태가 안 좋아서 녹화에 참여를 못한 날이 있는데, 대신 이호섭이 MC를 본 적 있다. 너무 잘했기 때문에 내가 개편 때 잘릴 뻔 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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