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사자 김형준, 휴대푠 액세서리 사업가에서 쿠팡맨으로?!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12.02 09:46
사진=태사자


태사자 김형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태사자는 ‘슈가맨’ 시즌 1부터 늘 출연했음 하는 그룹으로 꼽혔다. 오랜 시간 끝 ‘슈가맨3’에 그들이 출연하자 시청자들의 이목도 집중됐다.

특히 눈길을 끌고 있는 것은 태사자 김형준의 근황이다. 앞서 tvN ‘명단공개 2015’에서 태사자의 근황이 전해졌을 당시 김형준은 휴대폰 액세서리 사업가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김영민은 당시 방송에서 “자고 있는 사진을 찍어간다거나 숙소 근처에서 저희만 기다리는 팬들도 있었다"며 "인기를 오래 끌지 못했고 앨범은 4장 정도 냈다. 자연스럽게 해체수순을 밟았다.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진 경향이 있다"고 털어놨다.

태사자 멤버들의 근황에 대해 "4명이 동시에 만난 적은 없다. 이동윤 씨가 미국에서 장사하고 있다"고 연예계를 떠나 미국에서 사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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