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출산 후 3개월만에 원상복귀? '식단+운동으로?!'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12.02 11:45

사진=한채영 인스타그램

배우 한채영이 최대 몸무게를 공개한 가운데, 과거 출산 후 3개월 만에 예전의 몸매를 되찾은 비결 또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채영은 지난 2월 종영한 MBC 드라마 '신과의 약속' 출연 당시 여전한 늘씬한 몸매로 나타나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채영은 출산 후 3개월 만에 몸매를 되찾은 비법에 대해 "내가 가만히 있지 못하는 성격이라 운동을 꾸준히 했다"고 말했다.

이에 한채영 헬스 트레이너는 "출산 후 7kg 정도 불어있는 상태였다. 복부-허리 운동에 포커스를 2배 정도 줬다"고 그의 감량 비법을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한채영은 식단조절 또한 철저하게 진행했다. 한채영 헬스 트레이너는 "양상추 위에 두부를 올리고 참치와 무지방 요구르트를 뿌려서 먹으면 지방 빼고 다른 영양소들이 있어서 괜찮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채영은 지난 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제일 많이 살쪘을 때 몇 kg이었느냐"는 홍진영의 질문에 "임신 제외하고 인생 최대 몸무게가 68kg이다"라며 "나도 고등학교 때 많이 먹었다. 라면과 햄버거를 두 개씩 먹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theleader@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