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데뷔 14년...대한민국 유일무일한 아티스트로 '우뚝'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12.02 12:17

사진=김준수 인스타그램

김준수의 근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김준수는 1987년생으로 현재 만32세로 알려져 있다. 그는 1998년이었던 초등학교 5학년 당시부터 SM에서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5년 반 후에는 2004년 그는 동방신기로 데뷔해 뛰어난 가창력을 과시했다. 이후 JYJ로 활동하며 국내 유일무일한 보컬리스트로 성장하며 여전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편 김준수는 2017년 2월 경기남부경찰청 홍보단에 입대해 2018년 11월에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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