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전혜빈 인스타그램 |
전혜빈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전혜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전혜빈은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이다. 전혜빈은 2002년 luv 1집 '스토리 오렌지 걸'로 데뷔했으며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주목을 받았다.
전혜빈은 앞서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언급하며 "마음이 순수하고 인성이 좋고 수수한 사람이 좋다. 외모보다는 성격적으로 매력 있는 사람이 좋다"며 "나에게 진실되고 하는 말은 믿을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굳이 외모를 꼽자면 쌍꺼풀이 짙거나 진하게 생긴 사람보다는 남자답게 생긴 사람을 좋아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혜빈은 7일 발리서 일반인 예비 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