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성격적으로 매력있는 사람 좋아... '굳이 외모를 꼽자면...'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2.02 23:41

사진: 전혜빈 인스타그램

전혜빈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전혜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전혜빈은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이다. 전혜빈은 2002년 luv 1집 '스토리 오렌지 걸'로 데뷔했으며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주목을 받았다.


전혜빈은 앞서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언급하며 "마음이 순수하고 인성이 좋고 수수한 사람이 좋다. 외모보다는 성격적으로 매력 있는 사람이 좋다"며 "나에게 진실되고 하는 말은 믿을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굳이 외모를 꼽자면 쌍꺼풀이 짙거나 진하게 생긴 사람보다는 남자답게 생긴 사람을 좋아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혜빈은 7일 발리서 일반인 예비 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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