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권 대표 인기 단지인 반포 아크로리버파크의 전용 84㎡(구 34평)형은 80%가량 폭등해 34억원을 기록했다.
3.3㎡(구 1평)당 1억원 시대를 열었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최근 3년동안 20% 넘게 올랐다.
평균매매가격은 38% 이상 상승해 8억4300만원에 육박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저렴한 서울 아파트는 남아 있다.
KB시세 통계자료에 근거한 서울에서 가장 아파트값이 싼 동(洞) 다섯 곳을 꼽아봤다.
5위는 강북 최고 인기 단지인 경희궁자이를 마주 보고있는 종로구 행촌동(3.3㎡당 1128만원) 대성아파트다.
이 단지는 1971년 완공됐다. 경희궁과 사직공원 인근에 있어 입지 조건이 좋다.
3.3㎡(구 1평)당 1억원 시대를 열었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최근 3년동안 20% 넘게 올랐다.
평균매매가격은 38% 이상 상승해 8억4300만원에 육박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저렴한 서울 아파트는 남아 있다.
KB시세 통계자료에 근거한 서울에서 가장 아파트값이 싼 동(洞) 다섯 곳을 꼽아봤다.
5위는 강북 최고 인기 단지인 경희궁자이를 마주 보고있는 종로구 행촌동(3.3㎡당 1128만원) 대성아파트다.
이 단지는 1971년 완공됐다. 경희궁과 사직공원 인근에 있어 입지 조건이 좋다.
2개 동, 공급면적 21~102㎡, 총 64가구로 이뤄졌다.
21㎡형 평균 시세는 8000만원이다.
21㎡형 평균 시세는 8000만원이다.
4위는 성북구 안암동3가(3.3㎡당 1098만원)로, 대광아파트가 대표 단지다.
1971년 준공된 대광아파트는 7개 동, 공급면적 49~69㎡, 총 357가구다.
49㎡형 평균 시세는 1억5000만원이다.
이 아파트는 가파른 언덕 위에 자리 잡고 있지만 교통이 편리하고 자연환경이 쾌적하다.
현재 재건축 사업을 추진 중이다.
3위는 구로구 가리봉동(3.3㎡당 1069만원)이다.
1971년 준공된 대광아파트는 7개 동, 공급면적 49~69㎡, 총 357가구다.
49㎡형 평균 시세는 1억5000만원이다.
이 아파트는 가파른 언덕 위에 자리 잡고 있지만 교통이 편리하고 자연환경이 쾌적하다.
현재 재건축 사업을 추진 중이다.
3위는 구로구 가리봉동(3.3㎡당 1069만원)이다.
이 지역 효성아파트는 1998년 준공됐다.
1개 동, 96가구이며, 공급면적 84~119㎡이다. 84㎡형의 평균 시세는 약 2억9500만원이다.
지하철역에서 좀 멀고 내국인보다는 주로 외국인 수요가 많아서 싼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지하철역은 멀지만 집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고, 대형마트와 아울렛 등 편의시설도 충분한 편이라는 평가다.
2위는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3.3㎡당 1036만원)이다.
이곳의 대표단지는 서소문아파트다.
서소문아파트는 1개 동, 공급면적 39~56㎡, 108가구다.
42㎡형 평균 시세는 1억3500만원이다.
1972년 하천(만초천)을 덮고 들어섰다.
하천복개지역이라 소유주는 하천점용료를 내야 한다.
현행법령 상으로는 재건축·재개발이 어렵다.
준공 후 건축법이 바뀌면서 하천 위에 건물을 짓지 못하게 됐기 때문이다.
그래도 경찰청 바로 옆에 있어 치안 상태는 최고다.
서울 도심 인프라를 누리는 최저가 아파트라는 장점이 크다는 평가다.
1위는 성북구 안암동4가다.
1개 동, 96가구이며, 공급면적 84~119㎡이다. 84㎡형의 평균 시세는 약 2억9500만원이다.
지하철역에서 좀 멀고 내국인보다는 주로 외국인 수요가 많아서 싼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지하철역은 멀지만 집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고, 대형마트와 아울렛 등 편의시설도 충분한 편이라는 평가다.
2위는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3.3㎡당 1036만원)이다.
이곳의 대표단지는 서소문아파트다.
서소문아파트는 1개 동, 공급면적 39~56㎡, 108가구다.
42㎡형 평균 시세는 1억3500만원이다.
1972년 하천(만초천)을 덮고 들어섰다.
하천복개지역이라 소유주는 하천점용료를 내야 한다.
현행법령 상으로는 재건축·재개발이 어렵다.
준공 후 건축법이 바뀌면서 하천 위에 건물을 짓지 못하게 됐기 때문이다.
그래도 경찰청 바로 옆에 있어 치안 상태는 최고다.
서울 도심 인프라를 누리는 최저가 아파트라는 장점이 크다는 평가다.
1위는 성북구 안암동4가다.
2002~2003년 서울 아파트 평균매매가격과 비슷한 수준인 3.3㎡당 838만원이다.
이 아파트는 1969년 10월 준공됐고 1개 동, 공급면적 56~76㎡, 72가구다.
가장 작은 56㎡형의 평균 시세는 1억5500만원이다.
지하철 신설동역 역세권에 고려대 이공대, 동대문 상권 등이 가깝다.
성북천에 인접한 자연 친화 아파트라는 평가다.
이 밖에도 종로구 신영동, 은평구 갈현동, 구로구 궁동, 은평구 구산동, 종로구 익선동 등 순으로 아파트 매매가가 저렴한 것으로 확인됐다.
많은 전문가들은 오래된 아파트의 경우 막연하게 재건축 기대감을 갖는 것은 금물이라고 조언한다.
싸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노후등으로 인한 주거의 불편함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이 아파트는 1969년 10월 준공됐고 1개 동, 공급면적 56~76㎡, 72가구다.
가장 작은 56㎡형의 평균 시세는 1억5500만원이다.
지하철 신설동역 역세권에 고려대 이공대, 동대문 상권 등이 가깝다.
성북천에 인접한 자연 친화 아파트라는 평가다.
이 밖에도 종로구 신영동, 은평구 갈현동, 구로구 궁동, 은평구 구산동, 종로구 익선동 등 순으로 아파트 매매가가 저렴한 것으로 확인됐다.
많은 전문가들은 오래된 아파트의 경우 막연하게 재건축 기대감을 갖는 것은 금물이라고 조언한다.
싸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노후등으로 인한 주거의 불편함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 ▲서울 서대문 서소문아파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