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하, 호감형 외모에 연기도 잘했는데... '어린 청년에게 무슨 일이?'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2.04 01:26

사진: 차인하 인스타그램

차인하 사망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차인하 소속사 측은 "12월3일 차인하가 우리의 곁을 떠났다"라고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차인하는 이날 오후 자택서 숨진 상태로 매니저에 의해 발견됐으며 사망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차인하는 2017년 영화 '내 마음 깊은 곳의 너'로 데뷔한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유(U)'로도 활동한 바 있다.


차인하 사망소식에 누리꾼들은 "베르테르 효과가 연예계를 휩쓸고 있다. 이럴때 일수록 주위에 항상 힘이 되어주는분들이 꼭 있어야 한다", "안타깝고 가슴 아프네 너무 어린 청년인데... 이제 가볍고 편안하길 기원한다", "연예인 이름이 실검에 오르면 요즘 무섭더라", "호감가는 얼굴에 연기도 잘해서 탄탄대로갈줄 알았는데 충격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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