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웰니스건강모델 선발대회 성료

11일, 광화문광장에서 세계슈퍼모델들과 함께해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19.12.04 11:37

 지난달 27일 '2019 웰니스건강모델 선발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화제를 낳고 있는 세계웰니스건강모델대회장 정은채 박사((주)은채브레인 헬스케어 대표이사)가 세계진출을 통한 글로벌 사업계획을 밝혔다


이에 따라 2020년 글로벌웰니스 건강협회는 10주년을 맞이 기업과 동반성장 세계진출을 목표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중이다

정 박사는 웰니스건강모델 선발대회를 계기로 돌아오는 11일 광화문광장에서 세계슈퍼모델들과 함께한다. 이날 행사에는 세계진출, 교육지원, 후원사, 협찬사의 상품이 지원된다.

세계진출 목적은 한국형 웰니스문화를 통한 소통과 화합의 글로벌 문화확산으로 기업과 웰니스모델이 함께하며, 교육지원은 웰니스코치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 한다.

웰니스코치사는 세계 1위 직업과 서비스로 뇌 건강 신체균형 지도사다. 웰니스코치사 전문가 이수과정은 1년, 취업과 활동은 교육과정 중에 할 수 있다.

한편 이번 대회의 수상조건은 기존의 미인대회와는 달리 웰니스철학을 담아 건강한마인드에 신체균형을 갖춘 꿈과 열정을 우선적으로 보았다.

수상자는 대상에 과거의 공항장애를 딛고 일어난 엄하나(30) 6번 필라테스강사, 조민정(33) 17번 아나운서, 진 민이슬(24) 1번 무용전공자, 선 유혜인(27 ) 13번 머슬링대회, 미 문지예(27) 9번 -필라테스강사 등이 수상 했으며, 대상, 진, 선, 미 수상자는 12월 11일과 21일 세계슈퍼모델분과 함께 한다.

30개국 모델이자 유명 인플런서인 세계슈퍼모델은 12월 9일 한국으로 입국한다.

이번대회는 획일화되고 왜곡된 미인상에서 벗어나, 진정한 건강미인의 기준을 재정립하고자 하는 새로운 시도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변화하고 있는 세계 미인대회 트랜드에 맞게 글로벌웰니스건강협회 이사장이기도 한 정박사의 시도와 도전은 웰니스산업이 연6% 이상 성장을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있다.

정 박사는 ''한국의 미와 헬스문화를 알리는 한편 정보통신기술(ICT)과 생명공학기술(Bio Technology) 등이 결합된 산업브랜드로 발전해 동반성장을 이루는 대회로 비지니스 창출과 국익에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사진제공=글로벌웰니스 건강협회>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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