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박영선, 가슴 속에 돌덩이가 얹어져 있는 것 같아?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2.05 00:43

사진: 박영선 인스타그램

모델 박영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987년 어린 나이에 모델로 데뷔한 박영선은 데뷔 이후 각종 CF와 드라마, 영화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박영선은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혼 소식을 전하며 "이 세상 태어나 가장 잘한 게 아이 낳은 일과 내가 엄마가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박영선은 "이혼은 어쩔 수 없는 나의 주홍글씨다. 지금도 애 얘기만 하면 가슴 속에 돌덩이가 얹어져 있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


또한 박영선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배우로서도 모델로서도 활동할 계획이다. 일을 많이 하고 싶다. 작은 일을 해도 재밌고 신이 난다"며 "연예인들은 대중의 사랑을 먹고 일하는 사람들이니까 많은 사랑과 응원 주시길 바란다. 저는 제 일을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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