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미,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느냐가 더 중요해... '차분히 걸어 나가겠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2.05 02:20

사진: 이상미 인스타그램

이상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상미는 지난 2005년 대학가요제에서 밴드 익스의 보컬로 나와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곡으로 대상을 받아 얼굴을 알렸다.


이후 다양한 방송활동을 해 온 이상미는 현재 요가 강사와 방송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최근 결혼식을 올린 이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소감을 남긴 바 있다.


당시 이상미는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 소식에 많이 놀라셨을 텐데 많은 축하와 인사를 받았다"며 "주변에서 응원해주시고 지켜봐 주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이 계시다는 사실에 저도 놀랐고 정말 감사한 하루였다"고 전했다.


이상미는 "결혼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느냐가 더 중요한 일"이라며 "축하를 잊지 않고 저에게 주어진 길을 차분히 걸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의 하루에도 행복과 행운이 늘 함께하시기를 응원한다. 더 많이 웃는 하루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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