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오스 청소년 국제문화교류 페스티벌 개최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19.12.05 05:36

12월 9일 오후 1시 서울시 성북구 돈암스포츠센타 3층에서 2시간에 걸쳐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청소년진흥협회에 주최, 주관하며 서울시와 성북구청에서 후원한다,


한-라오스 청소년국제문화교류 페스티벌은 한국과 라오스의 문화교류를 위한 축제 행사로 매년 양국을 오가며 진행하는 행사이다.


라오스 파시캄 중고등학교 청소년전통공연과 이야기학교 청소년사물놀이, 전통무예공연팀이 함께 하며, 성북공감예술단의 진도북춤과 홍보대사로 위촉된 K-POP 아이돌그룹인 하이큐티, 옐로비, 더스틴과 비보이 에딕션크루의 공연도 예정되어있다.


박천오 (사)한국청소년진흥협회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라오스 청소년문화교류육성 및 활성화와 민간국제국제문화교류를 통한 다양한 콘텐츠개발과 교육, 문화, 예술, 공연 등 한류문화확대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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