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훈, 논란 당시 SNS에 남긴 글 보니... '오해 풀어 바로 잡겠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2.06 02:44
사진: 방송 캡처

강성훈이 자신의 논란에 대해 해명 인터뷰를 한 가운데 앞서 SNS에 올린 글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강성훈은 앞서 열애설부터 팬클럽 모금 횡령, 팬미팅 취소 논란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강성훈은 자신의 SNS에 "우선 제 곁에서 오랜 시간 믿고 힘이 되어준 젝스키스 팬분들과 후니월드 팬분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라며 "다시 멤버들과 함께 젝스키스로서, 그리고 가수 강성훈으로서 인사드릴 수 있어 매일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강성훈은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기도 부족한 시간에 제 불찰로 인해 팬분들과 팀에게 피해를 끼친 것이 너무나 죄송스럽고 마음 아픕니다"라며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은 더 세밀하게 확인하여 잘못된 부분은 사죄드리고, 오해는 풀어 바로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강성훈은 5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자신을 둘러싼 각종 논란에 대해 해명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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