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여성리더 유지선 대표, '웰니스 건강모델 선발대회' 교육에서 심사위원까지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19.12.06 06:59
▲ 27일 서울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A홀에서 진행된 '2019 웰니스건강모델 선발대회'에서 유지선 대표가 모델들의 워킹을 보며 심사하고 있다.
글로벌 웰니스 건강협회와 세계 웰니스 건강모델 조직위는 '웰니스 건강 모델 선발대회'를 27일 서울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 A홀에서 개최된 가운데, 건강한 리더의 대표격인 한국이미지블랜딩센터(KiBC, 이하 키비씨)의 유지선 대표가 이미지 교육 및 심사위원을 맡아 모델들을 신체적 정신적으로 성장시켜 주목 받고 있다.


이 대회는 건강한 마인드와 건강을 지닌 19~55세의 여성 380 여명이 지원해 엄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24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 시상을 위해 무대에 오르는 유지선 대표

선발된 인원은 기업과 동반성장을 위해 세계모델대회 출전 등 미디어채널 홍보를 위한 크리에이터 교육지원, 후원·협찬사 상품지원, 촬영지원과 12월 11일 광화문 광장에서 세계30개국 슈퍼모델과 함께 무대에 선다.

심사위원을 맡은 유지선 대표는 “육체적인 미가 강조된 모델 대회가 많다보니 너무 마른 체형을 유지하기 위해 과도한 다이어트로 건강을 상하는 경우도 많다”며 “정상적인 육체 건강과 정신 건강을 갖고 개인의 능력과 열정으로 활동하는 그런 인재를 뽑는 대회에 교육위원과 심사위원을 맡아 기쁘다”라고 밝혔다.
포토존에 선 웰니스 후보자 이미지메이킹 교육 및 심사위원 유지선 대표

필라테스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유 대표는 "인성은 표정, 말투, 제스추어로 평가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건강한 사회적 이미지를 갖기 위해서는 이런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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