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EA 2019’ 개최, 동시대 작가 51명 참여 '위너 송민호 작가데뷔'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12.09 14:38

사진=H Contemporary Gallery


H Contemporary Gallery는 9일 ‘SEEA(‘Special Exhibition for Emerging Artists) 2019’가 오는 17일부터 25일까지 성남아트센터갤러리 808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SEEA’는 지난해 실력 있는 신진 작가 발굴로 호평을 받았다. 올해에도 51명의 전도유망한 작가들이 참여하며 콜렉터들과 작가들로부터 기대 받고 있다.


올해는 특별히 엄선된 작가 51명 작가의 작품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 참여 작가는 강지연, 김경윤, 김동욱, 김미아, 김보경, 김사도, 김상희, 김소윤, 김영동, 김유정, 류영봉, 박선교, 박신영, 박찬영, 샬린손, 성주이, 손경희, 송광찬, 송민호, 송정현, 아 은, 안교범, 안소영, 안 온, 오온누리, 왕신영, 윤새움, 이동훈, 이미소, 이서윤, 이원석, 이재균, 장윤지, 전수민, 정은하, 조영주, 최여진, 최지규, 최지원, 한보연, 한재혁, 허승희, 형세린, 홍성윤, 홍지은, Ana Kim, BiHop, Esthea Kim, Good Material, JUNO, NEOF, Seamoon 등이다. 특히 이번 전시를 통해 첫 선을 보이는 작가부터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들이 대거 참여한다.


전시 기간 중 전시장내에서 진행되는 관객 및 갤러리 투표를 통해 선정된 3명의 작가에게는 판교 운중동에 위치한 H Contemporary Gallery에서 개인전의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1년에 한번 진행되는 ‘SEEA’ 전시는 작가와 관람객, 예술과 사람을 잇는 문화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성장에 귀추가 주목된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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