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숙, 남편과 첫 만남에서 키스를? 장점이 너무 많은 사람...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2.11 00:11

사진: 김현숙 인스타그램

김현숙 남편이 화제인 가운데 김현숙이 남편에 대해 언급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현숙은 앞서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 출연해 남편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김현숙은 '만나자 마자 4개월만에 초스피드 결혼을 하고 6개월 만에 출산을 했다더라. 첫 만남에 뽀뽀를 했다고 들었다'라는 말에 "나는 그런 적이 없다. 나를 헤픈 여자로 볼 거 아니냐. 뽀뽀가 아니라 키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현숙은 자신의 남편에 대해 "장점이 너무 많다. 내가 다혈질이지만 남편은 내게 화를 내본 적이 없다"며 "육아도 많이 도와준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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