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블록체인 기반 플랫폼 로제우스, ‘글로벌 블록체인 리더 한국 서밋’ 참석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19.12.13 17:12
사진=비플라이소프트 제공 (지난 8월 베이징에서 열린 관련 행사 사진)
오는 12월 17일에 개최되는 ‘글로벌 블록체인 리더 한국 서밋’에 AI 및 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미디어 콘텐츠 오픈 플랫폼 ‘로제우스’ 프로젝트가 참석한다고 밝혔다. 

전 세계 20개 국가 및 지역 출신의 세계적인 블록체인 1,000명, 언론 매체 2,000개, 업계 주요인사 3,000명 등이 참석 예정인 이 행사에서 게스트로는 Yang Linke(BTC China 창립자), Han Feng(DACA 블록체인 협회 비서장 겸 Elastos 펀드 이사), Zhao Changyu(ZG.COM CEO), 하마다 가즈유키(전 일본 내각총무대신 정무관), 화성인 Ryan(Hcash 창립자)이 참석한다. 

또한, Jinse Finance, Coinin, Coinness, Cointelegraph 등 여러 개 업계 유수의 매체가 협력을 주도하고, 일본 디지털 파이넌스 Digital Journal, The Nodist, NEXT MONEY, BCN meoia, ZILLA, Y6, びっとこいんまとめ, BeeCast, Blockchain Times, BHKBnews, COIN OTAKU, BCINSIGHT, BLOCKCHAIN TODAY, BiShiJie.com 등 수백 개의 매체가 전략적으로 후원한다.

이번 행사에서 ‘로제우스’는 현재 준비 중인 AI 및 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미디어 콘텐츠 오픈 플랫폼을 소개할 계획이다. 

로제우스 프로젝트는 비플라이소프트㈜가 15년 동안 구축한 수백 억개의 미디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로제우스 미디어 얼라이언스 그룹’과 함께 진행하는 프로젝트이다.

이는 빅데이터, AI, 블록체인 등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고 투명한 뉴스 콘텐츠 유통 오픈 플랫폼을 구축한다.
사진=비플라이소프트 제공 (지난 8월 베이징에서 열린 관련 행사 사진)

이번 ‘글로벌 블록체인 리더 한국 서밋’은 세계 블록체인 산업의 미래 응용 가치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 새로운 방법을 모색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매트릭스 파트너스, Sequoia Capital, 연창투자관리공사 등 전통적인 벤처캐피털을 비롯해 분산자본, 코인자본, 악동자본 등 블록체인 업계의 토큰펀드 업체들이 대거 참석하며, 50개의 벤처캐피털은 세계자유무역을 추진과 글로벌 경제의 발전의 도모, 블록체인 업계의 도약을 위해 직접 현장에서 상용화 및 미래와 투자가치가 있는 프로젝트를 모색한다. 

이번 서밋을 통해 공동으로 글로벌 블록체인 업계를 선도하는 플레이어들과 네트워크를 쌓을 수 있다. 

참석 등록은 ‘글로벌 블록체인 리더 한국 서밋’ 공식 사이트에서 가능하다.

비플라이소프트의 임경환 대표는 “이번 서밋은 로제우스를 비롯한 한국의 블록체인 업계가 그 동안 준비해온 것들을 전 세계 블록체인 업계 리더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이번 서밋에서 좋은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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