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애, 힘들었던 시절 이겨내고 새 집으로 이사... '가장 좋은 점은?'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2.27 00:46

사진: 정미애 SNS

정미애가 새집으로 이사한 이야기를 하며 기뻐했다.


정미애는 2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세련된 인테리어와 복층이 인상적인 새집에 대해 언급했다.


특히 정미애는 "아이들이 새집을 엄청 좋아한다"며 집값에 대해서는 "경기도 쪽이라 비싸진 않다"고 전했다.


정미애 집은 지난 8월 방송된 '우리집에 왜 왔니'에서 최초로 공개되며 주목을 받았다. 당시 공사중인 새집을 공개한 정미애는 복층이라 아이들이 실컷 뛰어 놀 수 있다고 말하며 좋아했다.


최근 '미스트롯'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새 집으로 이사까지 한 정미애도 힘들었던 시절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정미애는 연습생 생활만 15년을 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노래가 엄청 하고 싶어서 셋째 아이를 낳고 57일만에 바로 '미스트롯'을 신청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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