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출연했지만... 흥행은?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2.28 02:05

사진: 영화 스틸컷

크리스마스 시즌만 되면 방송되는 영화 '나홀로집에3'는 지난 1998년 개봉했다.


영화 '나홀로집에3'에는 '나홀로집에2'까지 주인공을 했던 맥컬리 컬킨이 출연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맥컬리 컬킨은 너무 성장해 3편에 출연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알렉스 디 린츠가 뒤를 이어 주인공을 맡았다. 스칼렛 요한슨은 영화 '나홀로 집에3'에서 주인공 알렉스의 누나 몰리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13살의 나이였던 스칼렛 요한슨은 완벽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빼어난 미모를 과시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영화 '나홀로집에3'은 국가 기밀이 담긴 컴퓨터 칩을 사이에 두고 국제 범죄 조직 일당과 8살 짜리 꼬마 알렉스 프루이트가 벌이는 기상천외한 사건들을 그린 작품이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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