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쇼맨, 휴 잭맨의 노력..‘액션보다 어려웠던 춤 연습 9시간씩’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12.29 14:27

사진=영화 '위대한 쇼맨' 포스터


영화 ‘위대한 쇼맨’이 주말 시청자들의 무료함을 달랬다.

29일(일) 영화채널 OCN에서는 낮 12시 50분부터 마이클 그레이시 감독의 2017년 개봉작인 ‘위대한 쇼맨’을 방영한다.

영화 ‘위대한 쇼맨’은 무일푼으로 시작해 화려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만들어 쇼 비즈니스의 창시자로 인정받은 바넘의 이야기다. 휴 잭맨이 주인공 바넘을 연기한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레베카 퍼거슨과 ‘위대한 개츠비’의 미셀 윌리엄스 등도 참여했다.

한편 휴 잭맨은 영화 개봉 당시 SBS ‘본격연예 한밤’과의 인터뷰에서 “새로운 창법과 안무를 배워야했다. 춤이란 게 정말 어렵더라. 하루에 9시간씩 했는데, 액션 신 10시간을 하는 것보다 어려웠다”고 밝힌 바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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