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가족, 친구, 연인 등과 함께 훈훈한 정을 나누고 새해를 더욱 의미있게 맞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년 주말 문화행사는 1월 1일(수) 오후 12시 30분부터 30분간 A-MO의 초청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5시에는 마술사 테이의 공연이 펼쳐졌다. 또한 겨울왕국 엘사가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을 찾아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설 연휴 기간 동안 다양한 문화행사와 즐길거리도 가득하다. 연휴 첫날인 24일(금) 메인무대에서는 오후 1시부터 사또를 이겨라, 퍼포먼스 치어리딩, 추억의 검정고무신 등 시민과 함께하는 이벤트를 비롯해 전통예술공연 퓨전국악 공연이 마련돼 있다.
서울시체육회는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월)은 오후 1시부터 고리던지기대회, 전통예술공연 해금연주, 윷놀이 가족 대항전, 전통예술공연 사물놀이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연휴 기간 동안 상설 이벤트장에서 소원이 주렁주렁 전통놀이 체험, 신년운세를 예측해 볼 수 있는 타로점 이벤트도 마련될 예정이다.
정창수 서울시체육회 사무처장은 “서울의 명소가 된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서는 1월 내내 다양한 시민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다”며 “2020년 경자년에도 희망과 소망을 가득 품고 복된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평일(일~목) 10시부터 21시 30분까지, 주말(금~토) 및 공휴일에는 10시부터 23시까지 운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