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CCTV 공개, 연예인의 삶이란... '말도 안되는 소문에 상처'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20.01.04 02:14

사진: 영화 스틸컷

박보영 CCTV 캡처본이 공개돼 관심이 뜨겁다.


박보영과 김희원이 함께 방문한 지방 카페의 CCTV 캡처본이 공개돼 두 사람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박보영은 1990년생, 김희원은 1971년생으로 19살 차이다. 두 사람은 두 편의 영화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박보영은 "좋은 선후배 사이다"라고 말했고, 김희원 측도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특히 박보영은 "도넘는 내용에 대해서는 고소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으며, 박보영의 팬들은 말도 안되는 열애설에 분노하고 있다.


한편 박보영 글에 따르면 박보영과 김희원은 '피 끓는 청춘', '돌연변이'를 하면서 친해져, 밥도 먹고 차도 마시는 사이인 것으로 전해졌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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