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 장윤정도 반한 웨이브? ‘세계랭킹 1위는 역시 다르네’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20.01.05 13:26
사진='미스터트롯' 방송화면 캡처

‘미스터트롯’ 참가자 나태주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일 첫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는 태권도 선수 출신 나태주가 참가자로 나타났다.

이날 나태주는 박상철의 ‘무조건’을 선곡했다.

특히 그는 노래를 부르며 공중돌기, 돌려차기 등 태권도 퍼포먼스를 선보여 판정단의 눈길을 끌었다. 2단 돌려차기 등 격한 동작을 하는 와중에도 가창력은 흔들리지 않았다. 이에 ‘미스터트롯’ 기대주로 급부상한 것.

특히 장윤정은 “세계 랭킹 1위는 달라도 너무 다르다. 역대 태권도 퍼포먼스 중에서도 차원이 다르다. 운동하시는 분 중에 저렇게 유연하신 분이 많지 않다. 웨이브를 하자마자 누르고 싶었는데 노래마저 잘한다”고 평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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