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연 누구? '가그린’ CF로 데뷔..'윤아름 역으로 눈도장 쾅'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20.01.08 14:41

사진=소주연 SNS

배우 소주연이 ‘낭만닥터 김사부2’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 받고 있다.


소주연은 1993년생으로 올해 26세로, 지난 2017년 가그린 광고로 데뷔해 그해 웹드라마 ‘하찮아도 괜찮아’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그는 2018년 ‘속닥속닥’ 주연으로 출연했으며, 지난해 KBS2 드라마 ‘회사 가기 싫어’ 막내 직원사원 이유진으로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소주연은 올해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4년차 전공의 윤아름 역으로, 응급실에서 김사부를 만난 뒤 그에게 배움을 받고 싶어 돌담병원으로 자리를 옮기는 당찬 면모로 극의 비타민 역할을 해내고 있다.


앞서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1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 받은 양세종에 이어 소주연 또한 상큼 발랄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을 사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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