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수, 나쁜 남자에게 끌려? '김구라가 반가운 마음 전하자...'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20.01.09 00:24

사진: 라디오스타

이연수의 등장에 김구라가 반가운 마음을 전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연수는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이연수를 향해 반가운 마음을 전했다.


김구라의 반응에 이연수는 "제 팬이 맞냐"고 물었고, 이에 라스 멤버들은 김구라와 이연수가 잘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구라와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한 이연수는 1970년 생으로 올해 나이 51세지만 여전히 미혼이다. 하지만 이혼 루머에 휩싸이기도 했던 이연수는 자신의 루머에 대해 "한 번도 결혼하지 않았다. 이때까지 계속 솔로였다"라며 "단 한번도 결혼을 한 적이 없는데 이혼설이 나와 당황스럽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연수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나쁜 남자에게 끌리는 스타일"이라며 "연애 당시에는 굉장히 순탄했다. 연하남을 만나 서로 말도 놓으며 편하게 지내기도 했다"고 전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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