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항공지원작전단, 잇따른 선행으로 훈훈함 전해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1.13 12:32
공군항공지원작전단(단장 정낙헌 대령)은 1월 13일(월) 오후 2시 저소득층 3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가구당 성금 200천원을 전달한다.

공군항공지원작전단은 1958년 10월 31일 전술통제비행전대 창설을 모태로 1971년 8월 86전술항공통제전대로 증편됐고, 2015년 2월 전술항공통제단으로 승격됐다. 작년 3월, 현재 명칭으로 부대 명칭이 변경됐으며 주 임무는 근접항공지원(CAS)와 대화력전(X-ATX) 전력에 대한 항공통제이다.

매년 명절마다 모금한 소중한 성금으로 횡성군의 어려운 저소득층 3가구에 따뜻한 손길을 전해 잇따른 선행으로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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