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부동산 큰손 스타 2위? 월 수익 얼만가 봤더니...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20.01.16 08:55

사진: 방송 캡처

권상우가 부동산 큰손이라는 보도에 대해 직접 이야기를 전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권상우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권상우는 "가정형편이 어려워서 집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라며 "오랜 로망이었던 내 건물을 짓고 그 건물에 어머니 생일과 아들 이름을 새겼다"고 전했다.


앞서 MBC '섹션TV 연예통신' 측은 '부동산 큰손 스타' 순위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1위로는 전지현의 이름이 언급돼 관심을 모았다. 큰손 스타 2위는 560억원대의 건물을 보유 중인 권상우였다. 전문가에 따르면 권상우의 월 임대료 수익은 약 8000만원으로 예상된다. 이어 배우 송승헌이 3위에 올랐고, 4위는 전 농구선수 서장훈이 차지했으며, 5위에는 배우 하정우가 이름을 올려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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