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궐 장동건, 망가뜨려도 멋진 외모? 자신감이 넘치네...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20.01.24 02:17

사진: 영화 포스터

영화 '창궐'이 방영중인 가운데 주연배우 장동건이 자신의 외모에 대해 언급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장동건은 극 중 김자준 역할을 맡아 망가짐마저 불사한 열연을 펼쳤다.


장동건은 자신의 역할에 대해 "분장한 모습에 익숙해지다 보니까 더더욱 강하게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장동건은 "완성된 영화를 보니까 그렇게 망가뜨리려고 해도 (비주얼이) 잘 안 망가진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창궐'은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가 창궐한 세상,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 악 김자준(장동건)의 혈투를 그린 액션 영화다. 2018년 10월 개봉했으며 1,599,598명 의 관객수를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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