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새록, ‘런닝맨’에 지인 꽂기? 유재석 한 마디에 웃음 폭탄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20.01.25 15:33

사진=금새록 SNS

배우 금새록이 ‘런닝맨’에서 활약했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배우 금새록, 이주영, 박초롱, 강한나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금새록은 “이번에 친한 주영 언니랑 함께 출연하고 싶다고 해서 같이 나왔다”라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이번이 두 번째 출연이었기 때문이다.

이에 유재석은 “두 번째 출연 만에 지인을 꽂았다. 석진이 형은 10년 하면서도 지인을 꽂은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

금새록은 또 ‘런닝맨’ 출연을 앞두고 ‘댄싱나인’의 음문석에 배워왔다는 댄스를 선보였지만 해괴한 어깨춤으로 현장을 폭소케 만들었다. 그는 또 커플 레이스에서도 그는 ‘스타 만들어 주겠다’는 꾐에 넘어가 지석진을 선택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금새록은 ‘2019 SBS 연기대상’에서 신인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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