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공효진, 연애 미화 안 해..‘키스신 후 애매했다’ 웃음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20.01.26 15:41

사진=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포스터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가장 보통의 연애’는 공효진과 김래원이 주연을 맡아 막 이별한 경험한 두 남녀의 진솔하고 유쾌한 현실 로맨스를 연기한 작품이다.

이에 영화 제작보고회에서 주연배우 공효진은 연애를 미화하지 않았다고 작품을 소개한 바 있다. 또한 “(극중) 선영은 사랑에 크게 상처받고 뒤끝이 생겨 괜찮은 척 하지만 많은 것들에 폐쇄된 사람이다. 근데 난 그런 뒤끝이 생긴 적은 없다”고 밝혔다.

이후 김래원과 공효진은 영화 홍보를 위해 출연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서로 안 맞는 부분이 있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김태균이 “이렇게 잘 안 맞는 분들이 키스신을 연기하고 나서 그 뒤는 어떠냐”고 하자 공효진이 “애매하다”고 솔직히 털어놔 폭소케 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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