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진심어린 사과 전한다..‘그가 다시 나타난 이유’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20.01.27 10:13

사진='아이콘택트' 방송화면 캡처


래퍼 길이 사죄에 나선다.

오늘 27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채널A ‘아이콘택트’는 길 편으로 꾸며진다.

앞서 세 번의 음주운전으로 방송에서 그 모습을 볼 수가 없었던 길이 3년만에 등장해 사죄의 뜻을 전하고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해명할 것으로 보인다.

사전 인터뷰에 나선 길은 “저와 제 음악을 사랑해 주신 분들께 너무나 깊은 실망감을 드려서…”라며 고개를 숙였다. 그러면서 길은 “음악으로 보답한다는 건 말도 안 되고, 그래서 집에서 악기도 다 치워버렸다”며 “산에는 아무도 없으니까, 그냥 걷자는 생각으로 산을 많이 올랐다”고 근황을 전했다.

또한 현재 근황을 전하며 소문에 대해서도 해명, 출연자들이 모두 놀랐다는 후문이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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