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우림, 폐암 투병 고백..‘2차례 수술한 이유?’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20.01.29 10:47

사진='인생다큐 마이웨이' 제공


배우 서우림이 자신의 폐암 투병에 대해 언급했다.

오늘 29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배우 서우림의 파란만장한 삶이 그려진다.

이날 그는 자신의 암 투병에서부터 작은 아들의 사망, 배우 강부자를 비롯해 전원주와의 끈끈한 우정까지 자신의 인생사를 이야기한다.

한편 서우림은 지난해 방송된 KBS ‘아침마당’에서 “2011년도에 건강검진을 했는데 아무런 이상이 없었다. 그런데 그해 작은 아들을 보내고 우울증이 심해졌다”며 큰아들의 권유로 건강검진을 받은 후 2013년 폐암을 발견해 수술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당시 방송에서 “수술 후 항암 치료도 안 받아도 된다고 해서 안 받다가 5년 만에 악화돼서 올해 2차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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