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관 본점도 2월 5일까지 쉰다..‘보건소 방역→위생 상태 재점검’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20.01.31 13:58

사진=질병관리본부 제공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가 다녀간 음식점과 영화관이 휴업에 들어갔다.

국내 3번째, 6번째 확진자가 방문해 식사를 한 한일관 본점은 내달 5일까지 휴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한일관 측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일관 본점은 3번째 확진자 방문 후 보건소 지침에 따라 방역을 완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다시금 위생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다음 주 수요일, 2월 5일까지 휴무하오니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6번째 환자는 3번째 환자와 함께 22일 오후 6시부터 오후 7시 20분까지 이 음식점에서 식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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