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질병관리본부 제공 |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가 다녀간 음식점과 영화관이 휴업에 들어갔다.
국내 3번째, 6번째 확진자가 방문해 식사를 한 한일관 본점은 내달 5일까지 휴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한일관 측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일관 본점은 3번째 확진자 방문 후 보건소 지침에 따라 방역을 완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다시금 위생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다음 주 수요일, 2월 5일까지 휴무하오니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6번째 환자는 3번째 환자와 함께 22일 오후 6시부터 오후 7시 20분까지 이 음식점에서 식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내 3번째, 6번째 확진자가 방문해 식사를 한 한일관 본점은 내달 5일까지 휴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한일관 측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일관 본점은 3번째 확진자 방문 후 보건소 지침에 따라 방역을 완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다시금 위생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다음 주 수요일, 2월 5일까지 휴무하오니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6번째 환자는 3번째 환자와 함께 22일 오후 6시부터 오후 7시 20분까지 이 음식점에서 식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