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일시불로 긁은 605만원..‘알고보니 체크카드’ 눈길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20.02.01 18:43


사진='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박나래가 할아버지에 드림카를 선물했다.


31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할아버지 댁에 방문하는 박나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일로읍에 위치한 할아버지 댁에 가기 전 사륜 바이크를 먼저 구매했다.

그는 배달을 부탁한 농업용 사륜바이크가 트럭에 실려 있었다. 가격은 605만 원.

이에 박나래는 할부를 물으며 카드를 내밀었지만 정작 그가 내민 카드가 할부가 불가능한 카드였다. 박나래는 뒤늦게 체크카드를 준 것을 확인했지만 ‘대상의 여운을 한 번에 느껴야겠다’며 일시불로 605만 원을 결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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