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춘화 나이, 올해 66살..‘공부보다 노래를 선택한 이유?’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20.02.01 19:42


사진='라디오스타' 제공

가수 하춘화가 ‘불후의 명곡’에 떴다.

1일 KBS 2TV ‘불후의 명곡’은 하춘화와 현철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춘화는 자신의 곡 ‘날 버린 남자’와 ‘흐린 기억속의 그대’를 콜라보해 선보인 현진영에 감탄했다.

그는 현진영에게 자신의 60주년 콘서트에 초대하고 싶다며 극찬했다.

한편 하춘화는 6살에 데뷔해 올해로 데뷔 60주년을 맞이했다. 그는 너무 어린 나이에 데뷔해 학업과 노래를 병행할 수 없었음 밝힌 바 있다. 당시 노래 ‘물새 한 마리’가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면서 방송국 사람들이 학교로 찾아올 정도였다고. 특히 학교 측에서 예능인을 지원해줄 수 없으니 공부든 노래는 선택하라고 해 결국 노래를 선택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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