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도 피해가지 못한 육아..‘현재 베를린 거주 中’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20.02.02 11:43

사진='아는 형님' 방송화면 캡처


배우 진서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드라마 ‘본 대로 말하라’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진서연과 수영이 출연했다.

이날 진서연은 결혼을 추천하면서도 육아에 대해선 고충을 툴어놨다.

그는 “아이를 낳는 건 보통 일이 아니다”라면서 “일단 기본적으로 누군가를 돌보는 게 너무 좋다고 하는 사람도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들다. 촬영 오면 행복의 나라로 고고싱한다. 촬영 100개 하는 게 낫다. 그 정도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진서연은 남편과 함께 독일 베를린에 거주하고 있으며 한국 이태원의 클럽에서 처음 만나 3개월만에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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